아들놈 생일입니다.
김진석
2004.06.04
조회 45
우리 큰아이 생일입니다.
내년이면 성년이 되는데 언제 이만큼 컸나 대견합니다.
반면 걱정도 됩니다.
부모란 자식이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항상 애들도 보인다는
어른들의 말씀을 실감하겠습니다.
아들놈은 걱정마라 큰소리치지만 어찌 걱정이 안되겠습니까.
부디 지금처럼만 커라 하는 바람입니다.
생일축하한다 아들아...
아빠가 많이 사랑한단다.

신청곡
요즘 모cf에 나오는 노래인데요
"이세상에 부모마음 다같은마음
아들딸이 잘되라고 행복하라고........."
아빠의 청춘이지요.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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