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오랫만에 왔습니다...
들꽃
2004.06.07
조회 99
저 또한 오랫만에 왔습니다. 반가운 님들이 한분한분 보이네요
요즘엔 왠지 눈치가 보이는것 같구 이곳에 글을 남긴다는것이
괜히 쑥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가 뭐랄 사람 없는듯 한데 말입니다. 달이님 우리 자주자주 들러 이런 기분을 날려 보자구요
뚱딴지(dylee100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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