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는 이글을 삭제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순수한 애청자님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아울러 올리면서
이글을 쓸수밖에 없는 저의 마음을 양해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만약 이글이 삭제 된다면 유영재님의 지시하에 삭제된줄로 알고
유영재님은 사실을 외곡하고 자기자신을 보호하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파렴치한 인격의 소유자로 볼수밖에 없음입니다.
저 오 규월은 하나님의 성스러운 성경책 위에 손을얹어 기도
한후에 이글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저의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 석자를 걸고 맹세 하면서
글을 올립니다.
김 백수님을 찾습니다.
당신의 진실하신 마음을 알고 있습니다.
얼만큼 마음을 다치셨으면 그런 글을 올렸을까 저는 이해를 합니다.
저도 당신의 마음과 같기 때문입니다.
이프로를 사랑하고 아꼈고 영재님을 많이 좋아했던 저도
한 순간 마음이 아프고 쓰린 경험을 했기에 그마음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진정 당신이 진실을 밝히고자 분연히 나셨다면 실명과 함께
나서기를 바랍니다.
당신으로 인해서 엉뚱한사람이 탓켓이 되어 정신적인 고통을 받는다면
당신은 또다른 사람에게 죄를 짓는 것입니다.
당신의 용기있는 글로 인해서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유영재님께 아룁니다.
자기의 잘못 살아온 삶을 남에게 돌리려는 발상이 참으로
아이러니 하군요.
처음으로 당신의 이름을 걸고 진실을 밝히고져 합니다.
그러지 맙시다. 제가 정신 이상자 입니까?
이쪽저쪽 음해하여 이간질시키고 없는말 지어내어 여자들의
질투심을 유발시키고 그로인해 또다름을 얻어내고
사적인 전화하고, 문자보내고,공인으로써 하지말아야할 언어를
서슴치않고하여,주부들의 감성을 자극시키고, 그로인하여 친구라는
미명아래 당신이 했던 행위들을 반성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누구를 정신병자 취급하고 계신것입니끼?
내가 정신이상자 입니까? 유영재님이 정신이상자 입니까?
한밤중에 암에 걸렸다 쇼를 하고 응급실에 가야한다고 불러내어
병원에가서는 영양제 주사를 맞고 오는 것이 정신병자 아닌간요?
여자들의 다툼에 끼어 비가 억수로 오는날 자리에 나타나
그동안 올린글과 모바일을 뽑아와 애청자앞에 들이밀면서
공갈과 협박과 회유를 하면서 궁지에 몰리게 되니까
친구하자고 꼬리를 내리는 것이 정신이상자가 아니고 뭡니까?
뭐가 그렇게 사연이 많아 각서까지 받아내려고 각서장까지
구상하여 내려 오셨었나요?.자신이 그렇게 떳떳하다면
각서까지 받아야할 이유가 있었나요?
더 할까요? 무엇부터 이야기 할까요?
저 오규월, 순수한 애청자 분들께 돌팔매를 맞는다해도 진실을
밝히고 져 합니다.
저도 두아이를 기르고 있고 남편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진실을 밝히고져 함은 저 하나를
희생시켜 대의를 위한다면 모든 모험을 불사하겠습니다.
그동안 다른 여인들은 가정의 안녕과 평화를 위해서 밝히지
못하고 상처를 받고 홀연히 사라졌는지는 몰라도,
저는 다름을 밝혀 드립니다.
제가 잘못되어진 부분에서는 겸허히 수용할것이며
제가 알고있는일 제게 그동안 있었던일은 더하지도 빼지도 않고
진실만을 밝히고져 합니다.
이것은 사적인 글이 아님을 밝혀 드립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애청자들도 진실을 아셔야 하기에
글을 올렸으니 애청자분들은 넓으신 아량으로 양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백수님!! 이글을 읽으신다면 연락주시기를 바랍니다.
답글을 달던지 저를 찾으시면 전화번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당신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는 여인입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