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
청아
2004.06.06
조회 84
군에 간지 이제 1년이 다되갑니다

그 아이 군에 가 있는동안 집에 여러 문제로 맘 편히 못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늘 마음이 아픕니다

이 엄마...

항상 아들위해 기도 많이 하고있고

건강히 제대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아이마음 편히 근무 할수 있도록 모든 어려움 빠른시간내에

극복해야겠습니다.

날씨도 더운 요즘... 우리 아들 씩씩하게 용기 잃지말고

군생활 잘 해 나가길 기도합니다

신청곡 : 예민 산골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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