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간지 이제 1년이 다되갑니다
그 아이 군에 가 있는동안 집에 여러 문제로 맘 편히 못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늘 마음이 아픕니다
이 엄마...
항상 아들위해 기도 많이 하고있고
건강히 제대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아이마음 편히 근무 할수 있도록 모든 어려움 빠른시간내에
극복해야겠습니다.
날씨도 더운 요즘... 우리 아들 씩씩하게 용기 잃지말고
군생활 잘 해 나가길 기도합니다
신청곡 : 예민 산골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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