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은행이 토요일날 휴무이면서는 토요일이 심심하구 지루해졌다. 그렇다고 손님에 대부분이 은행직원은 아니지만 왜그런지 오가는 사람에 수가 확연히 줄여든다. 그래서 심심하구 지루하다. 오늘은 더욱더 우울하다 날씨만큼이나 그렇다.
손님때문에 울고 웃는 내 삶이 갑작이 싫어졌다.
언제까지 이러고만 있어야 하는지......
가슴이 뻥 뚫릴만큼 시원한 노래 한곡 부탁드려요.
홈피에 영재님에 웃는 모습에서 위로를 받습니다.*^_^*
지루한 토요일.....
이범자
200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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