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의 보리밭2탄~~~~
김은희
2004.06.05
조회 87
5월중순에 찰랑대며 푸르름을 자랑하던..
도시 한가운데심겨져 있던 보리가 어느새!
노랗게 익어가고 있더군요.

머지않아 푸름이 황금빛으로 삭막한 도심을 밝게 비추겠죠?

날은 예년보다 조금 더 더워졌지만..
짜증내지 말구 좋은 음악과 함께 앞으로 올 더위도
시원하게 이겨나갔으면해요.

오늘도 좋은 노래 많이 많이 들려주세요^^*

김연숙 숨어우는 바람소리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