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힘내세요
저의 친구는요 7년만에 그것도 아들을 보았어요
지금 건강하게 학교에 잘다니고있지요
너무부담갖지마시고 편한히 하루하루를 건강히 보내세요
그럼 님께도 행운이 꼭 찾아오리라 믿어의심치않습니다
저도 빌어드릴께요!
차은애(wkrdmsausmfl)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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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매로 만나 1년여를 연애하다
> 서로 구제해주자 하는 심정으로 결혼한지 3년입니다.
> 적지않은 나이탓인지 별 트러블없이 그런대로 행복합니다.
> 문제는 아직 아이가 없는일이지요.
> 좋다는약이랑 하물며 미신인줄 알면서도 어른들이 해보라는것은
> 다 해봤지만 아직 소식이 없어요.
> 병원에선 이상없다는데 웬일인지 모르겠네요.
> 하지만 걱정은 안합니다.
> 10년넘어 낳는 사람도 있다던데요뭐.
> 기다리면 언젠가는 저에게도 삼신할머니가 점지해주시겠지요.
> 삼신할머니 .
> 이왕 주실거면 한살이라도 어릴때,힘있어 아기 한번이라도
> 더 안아볼수있을때 점지해주십시요.
> 아들딸은 가리지 않습니다.
> 점지만 해주신다면 이나라의 큰 일꾼으로 잘 키우겠습니다.
>
> 노사연의 만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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