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마음 한마디
박인수
2004.06.08
조회 382
무공해 초심을 한번 생각해보려합니다
가끔 들어와 편안함을 즐기곤하는 사람이지요
헌데 어느날부터 청소년들이 들어오는지 험악한 리플도 있고 시기 질투 ....튀고싶은 욕심까지 보이는 글들이 마음을 어지럽게하드군요
아마도 그런아이들을 만들어낸 어른들의 잘못이겠지요
아이들에게 오냐오냐만 할게아니라 독립심과 스스로 질줄아는 책임감을 키워주지못한.
모든일이 남탓이 아니라 내 잘못을 돌아볼줄알며 내가좋아 한일에대해 내 스스로 책임질줄도아는 그런 어른다운 어른으로 키워내는일.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기위해 내 욕심과 아집도 때론 버릴줄도아는 그런 성숙한 어른.
필요에 따라 쓴소리도 한번 해야한다고 하시기에 한마디 하고갑니다
여러사람이 취미가 맞아 모이는 이공간이 어느한사람의 것이아닌,여러사람이 골고루 편히 쉴수있도록 꾸며지기를 간절히 바라며 좁은소견 잠시 옮겨봤습니다
부디 영재님이하 스탭여러분의 노력으로 아름답게 꾸며져 우리 애청자들도 같이 내주관을 조금은 버리고 여럿이 어울릴수있는 공간을 만들어가게되기를 바랍니다
영원한 발전을 빌며
*가 요 속 으 로* 를 사랑하는 어느 애청자 드림
한곡 남길까요

한국사람***김현식하모니카연주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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