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월요일...
역시, 월요일답게 힘이 듭니다...
괜시레 기운도 없구,
더구나 날씨까지 우중충하구요...
잉~~
글두, 오늘은 샌드버블즈님들이 나온다지요???
어린왕자에서 여우가 그랬던가요???
"네가 오후 4시에 온다면 난 3시부터 벌써 행복해지기 시작해...
그러다가 4시가 되면 참을수없을 만큼 행복을 느끼게된다..."라고....
갑작스레 이런 문구가 생각나네요.....ㅎㅎ
샌드버블즈가 나온다니,
좀전까지 힘도 없고, 기운도 없었는데,
이젠 점점 좋아지기 시작했어요...
저에게 샌드버블즈님들이 계시기에,
이제부터 슬슬 기분이 좋아질라합니다...
헤헤^^
이럴때 좋은 노랠 들으면 기분이 더 좋아질듯한데요....
날씨는 우중충하지만,
밝고 경쾌하고, 시원한 노래 부탁드릴께요....
바다새 라는곡이요..
이노래 아시죠???
'어두운 바닷가 홀로 나는새야~♬'
아님, 추가열님의 러브레터 곡이라도요...ㅎㅎ
[생생라이브] 샌드버블즈님들이 계시기에....
임근자
200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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