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김동인
2004.06.08
조회 95

신랑이 일찍 출근하는 덕분에
오늘도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
신랑을 위해 따듯한 밥을 했습니다

전 지금 임신 9개월 이거든요
저 장하죠??
담달이면 예쁜 딸을 낳아요
막달이라 다리도 저려오고
아랫배도 땡기지만
인천에서 서울까지 힘들게 출근하는
남편 아침밥 굶길순 없잖아요..
남편과 태어날 예쁜 딸 그리고
착한 절^^ 위해 힘내라고 신청합니다

김종찬 산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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