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아니 많이 힘든차에 좋은 글 읽고 있어요
영재님 덕분에 이런일은 제 일생에 첨이지만(방송국에서
무언가를 받는다는거) 여하튼 무료한 생활의 상큼한 비타민처럼
잠시나마 행복을 느꼈답니다.
근데 참 맘이 안좋군요.
애청자들에게 사랑을 너무 많이 베푸셨나요?
빨리 쾌유되시길 빕니다.
애청자들이 받은 사랑 열심히 돌려드릴테니
건강한 목소리 빨리 듣길 바래요
책 다 읽고 독후감 써서 보낼테니깐요
꼭 영재님의 목소리로 들려 주세요
지금 하시는 분도 열심히 해 주시구요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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