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있는 울 신랑에게..희망의 노랠
김강미
2004.06.09
조회 92
안녕하세요...유영재님
날씨가 참 많이 더워 졌어요
조금 있으면 또 바캉스다 해서 야단 법석 들일텐데..
저희집은 요즘 남편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는 바람에 말이 아니 랍니다
10년을 넘게 한직장에서 열심히 했는데...
경기가 어렵다 보니 어쩔수 없이 그렇게 되었내요
다시 직장을 알아 보고는 있는데..나이도 있고 쉽지가 않내요
저보다 더 속상한 남편을 위해 제가 희망의 노랠 신청해 봅니다
울 신랑 한테 전해주세요...너무 서두르지 말라구여
전 울 신랑을 믿거든요...도훈 아빠 화이팅...
신청곡/윤태규의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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