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늦게 들어와 콤퓨타에 못들어오는데
낮에 어인일이신가 했어요
듣기야 매일같이 듣고있지요
언능 완쾌하셔서 사랑하는 애청자 곁으로 건강하게 시원한웃음으로 돌아오세요
동생들 돌보듯 다정하게 음악으로 위로해주시던 목소리가 지금도 들리는듯 합니다
어려운시기에 힘든애청자들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셔야지요
음악을 사랑하는 애청자들이 음악의 전령사 유영재님을 아주많이 기다리고있다는것 잊지말아주세요
그 시원한 웃음을 하루빨리 기다리며!
화이팅 화이팅.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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