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애청자하고 사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dj에겐 실망이 되었지요.
로맨스를 벌리여거든 제대로 벌이던가?
어설피 벌이니까 이런일이 벌어지죠
그러나 저러나 목소리가 바뀌니까 영 어설프네요.
차츰 좋아지겠죠.
본연의 자리에서 본연의 임무만 충실했다면 아무 문제 없이
10년은 족히 갔을텐데....아쉽군요.
하지만 어쩌겠어요.그것이 운명이고 자업자득인데...
영재님의 끼와 재주는 안깝지만 좀더 성숙해지고 자아성찰 하시고 다른 모습으로 새롭게 시작해야지요.
유영재님의 빠른 쾌유를 바라면서 오늘을 거울삼아 앞날에
더 멀리날을수 있는 큰 거목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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