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하-- 어수선하여
잠시 잘나가던 그시절 생각하며
힘도내고 서로서로 격려도허고 그러면서 불혹의 시절 보냄니다.
그런데 우째 이런일이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는
자칭 왕청취자라는 애청자들만의 방송프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말없이 언제나 조용히 뒤에서 지켜보는
다수의 애청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나자신도 이런글을 올려서 누가 올으네 그르네 편가르기에
끼어들고 싶은 마음 추호도(절대)없습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기다리는
많은 애청자들을 위하여 사적인 감정은
다른통신을 이용하고 음악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정말
아름답고 순수한 우리애청자들의 공간을 서로서로 지켜주십시요.
정말 이시간만이라도 붕붕거리는 그한때를 생각합시다.
우리모두 초심으로 돌아갑시다.
한발 뒤에서 다시한번 생각해봅시다.
정말 유가속을 사랑하는것이 어떤것인지를????????
신청곡과 사연란에는
좋은글과 좋은음악 올려주시고
힘든시절 서로서로 격려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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