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경혜님이 다시 이글을 읽으실거라는 것을 알기에 이제서라도
답변의 글을 씁니다.
경혜님은 무엇인가 크게 잘못알고 있는것이 있습니다.
제가 영재님께 집착한다고 누가 말을 했습니까?
유영재님이 그렇게 말을 했습니까?
저는 그에게 집착한일도 없거니와 몇번을 결별을 선언해 왔지만
그럴때마다 디제이유의 집요한 전화와 문자메일 때문에
관계가 이루어져 지금까지 오게 되었지요.
자세한 내용은 문서로 작성해서 방송국에 띄웠고 국장님이 알아서 판단해 주시겠지요. 그동안의 디제이유가 보낸 문자메일과
그동안의 경황에 대해서 모두를 기록해 놓았으니 언제든지
오십시요.보여드릴테니....
확실한 근거 없는 글을 인터넷에 공개함은 참으로 몰상식적인
일이지요. 과거에 정신질환을 앓은적도 있고 우울증에도 걸리셔서 정신과 치료를 받으셨다니 완쾌는 되셨는지요.
유영재님과 저와의 문제에 대하여 민감할 필요는 없습니다.
누가 옳은지는 세월이 흐른뒤에 밝혀 지겠지요.
모닥불 이야기는 꺼낼수록 디제이님께 바람직하지 않은 이야기인듯 합니다.
오죽했으면 자기가 만든 펜크럽을 해체 시키겠습니까?
앞뒤 분별하여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을 하십시요.
여기 저기 이해상관없이 말을 전하고 다니지 말고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말은 아낄수록 좋은것입니다.
경혜님의 이글에 반박하지 않은것은 이글을 모두 인정해서가
아닙니다.일말의 가치도 없고 같은 부류가 되고 싶지 않았으며
과거에 정신질환을 앓았다기에 용서를 했을 뿐입니다.
앞으로는 보다 신중한 경혜님이 되셨으면 합니다.
경혜님도 디제이에게 금전관계에 얽혀져 있고 그때 제에게
디제이님을 갖은 욕을하면서 개xx 씹xx라고 욕을 했던것이
기억나지 않나요.
아마 그때 경혜씨 친구집에서 전화하셨던걸로 기억하는데요.
그 친구하고 있지도 않은말을 전하고 그말이 디제이 입에서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되어서 지금의 이 사태를 몰고오게 되었는데 이런글을 올리시면 안되지않나요?
여기 저기 입방아를 찌어서 불거져 나온 사태라고 생각지 않나요? 항상 신중하게 처신하십시요.아무 내막도 모르면서
끼어들데 아닐데를 구별치 못하고 나서지를 마십시요.
난 어디서나 누구 앞에서나 진실을 밝힐수 있습니다.
과연 내가 디제이에게 집착했는지 디제이가 내게 집착했는지
밝혀드릴수 있으니 오십시요.
알고 싶었던것 모두 공개 해드릴테니.....
또한 저를 따르는 회원이라면 누구를 뜻하는 것입니까?
그렇게 생각없이 갈겨쓰는 글을 올리는 것은 그사람의
살아온 생활을 알게 하지요.
막살아온사람이나 이런글을 올리지 삶을 책임지며 올곧게 살아온 사람이라면 이런글을 감히 올리지 못함니다.
신중한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남을 비판하기전에 자기의 삶을 한번쯤 뒤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 여러분! 넘오랫만이죠?
> 그동안 홈피가 제생각과 다르게 엉뚱한 방향으로 자꾸가는것
> 같아 잠시 떠나 있었지요.
> 얼마전 오규월 님께서 저를 찾으셨는데?
> 전 재봉틀 열심히 돌리며 먹고 사는데 급급해서 화답을
> 못한것에 대해 양해 바라옵나이다.
>
> 단지 하고싶은 말이 궂이 있다면 때가 왔다 여겨지어
> 이렇게 나섰습니다.
>
> 맘고생으로 쓰러진 영재님을 가여히여김으로서...
>
> 예전엔..규월언니라고 잘따랐지요.
> 어느순간? 나와는 생각이 전혀 다른걸로 판단 되어져
> 결별을 하고
>
> 순수 음악을 사랑하고 cbs유가속을 사랑하는 정말로
> 진정한 애청자가 되고싶었음이 컸던이유였구요.
> 저는 영재님 즉 모닥불 팬클럽의 한 일원이었습니다.
> 아시는분은 아시는지모르겠지만 문패 32호점 메이져크린을 운영하구요.
> 유가속을 알게된계기는 처음 유가속 첫방송때이고
> 그때저는 아주 심한 우울증으로 자살기도를 두번이나
> 치루고 심한 우울증으로 아주대 정신과 치료를 받고
> 있던 터였습니다.
> 그대 유영재가요속이 저를 구해준거나 다름없다
> 감히 자부하렵니다.
> 4시전에는 절대 일이 손에 잡히지않을 정도의 불안증세였는데
> 정말로 신기하게도 영재님 목소리가나오면 절로
> 옷이 요술처럼 잘 고쳐져 탄생하는거였습니다.
> 그때부터 왕? 애청자가아닌 골수팬이 되어버림과동시에
> 병원과도 안녕을 고하게 되었죠..
> 아마도.. 이글을 보시는 제주위손님들은 명확히 아실겁니다
> 그때의 상황을
> 겨울이면 거제도 무공해 유자 퇴근후 밤새워 채썰어 스텝진 감
> 기 걸릴까봐 정성담긴 편지와함께 보낸 편지가 문득
> 생각이 나네요...
> 그동안 너무나 터무니없는 한사람의 말에 맑았던 홈피가
> 어지럽혀진것에 대하여 개인적으로 매우 가슴아프게
> 생각합니다 집착의도를 넘어서 한 dj이를 말살하려는 음모는
> 명백히 밝혀 내야 한다생각합니다.
> 이유를 만들게한 dj님께서도 언젠간 진실을 밝히실겁니다.
> 그동안 시달리고 참고 인내한 그속은 본인 아니면 그누가
> 알겠습니까.
>
> 그게 바로 마음에병이 되어 상처가 깊어졌다 전 생각되어집니다
>
> 애청자여러분 감히 잘나지는 못하지만 백경혜의 이름을걸고
> 영재님의 억울한 루머가 너무나 많이 홈피에 퍼져있음을
> 한쪽말만 듣고는 절대 정의를 밝힐수가 없음을 호소합니다.
>
> 그리고 그동안 모닥불 곧 유영재의팬클럽은 해체되기전까지는
> 행사때마다 애청자들을 위해 몸을 아끼지않았고
> 특히 여름캠프 작년에 오셨던분은 기억하실겁니다.
> 비록 적은 음식이었지만 회장님의 자비를 내어 천안서음식까지 날라오시는 열성과 뒷 쓰레기마무리까지 cbs와 유가속의
> 명예를 아름다이 남기고 떠나고픈마음에 힘든줄 모르고
> 움직였습니다.
>
> 그때..
> 위대하신 오규월님과그뒤를 따르는 회원들은 늘 뒷짐 아니면
> 반대파였지요.
> 과연? 누구의 입김이 그리도 큰것이였을까요?
> 그동안 글을 읽어오신분들의 상상에 맏기겠습니다.
>
> 이렇게 그많은이야기중 일부만이야기했는데도
> 속이 아주 후련하네요.
> 저그동안 예쁜글 올리고싶어 제이름으로올리지도 못하고
> 가명을 써왔거든요.
> 근데 안나타난다해서 상처를 받았느니.. 제이름으로 들어오면 시기 질투로 태클거는 여인이있어서 저때문에 홈피가 어지러운게
> 싫었거든요..
>
> 이제는 이렇게대충이라도 밝히고나니 맘이 홀가분해요.
>
> 영재님이 어서 어서 돌아오셔서 건강한 방송으로 거듭거듭
> 나기를 하나님의이름으로 간절히 소망하옵나이다.
>
> 할렐루야.
>
> 여러분 사랑합니다 전 이말이 늘 하고 싶었답니다..
>
> 부족한 저의소견 읽어주신점 감사드립니다.
>
>
> 참??Re 를 넘좋아하시는 사랑스런 삼원씨 규월언니외??????
> 나머지 자칭 왕 애청자님들 제발 양심있으면 태클 걸지마소서
> 언니가 잘쓰던말??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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