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개인의 사생활을 비방하여 게시판에 공개함으로
개인의 명예를 훼손 시킨 글로 변호사 의뢰중이므로
지울수 없음을 김현숙님께알려드립니다.
만약 지우신다면 고의로 증거를 삭제하고자 햇음에 대하여
책임을 물을것이며 참고로 개인의 홈피에도 옮겨 놓았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프로그램에서도 삭제하지 않기를 요청을 드렸으니
만약 프로에서 삭제를 하셔도 책임을 물을것입니다.
현숙님의 이글을 보면서 많은 것을 생각 했습니다.
과연 자기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개인의 사생활을
발설하는 글을 올리고 현숙님의 살아온 생활을 의심케
하는군요. 과연 어떤가치관을 가지고 사셨는지 교육의 수준을
매우 의심케 하는 글이였지요.
조금만 생각할줄아는 사람이였다면 이런글은 쓰지도 않고
올리지도 않지요.
상식의 도를 넘어선 이글에 대한 책임은 지셔야 하지 않겠는지요?
김현숙(dkclaanfro)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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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기독교인이 아니라 성경에 손을 얹을수없습니다.
> 또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한점의 부끄럼이 없다고 자신할수없어
>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에도 맹세못합니다.
> 전 제 양심상 제가 알고있는 사실을 더도 아닌 덜도 아닌 진실만을 말할것을 맹세합니다.
>
> 오규월님 .
> 이제 그추악하고 더러운 가면을 벗어던지십시요.
> 제가 그동안 홈피가 더러워지는것이 싫어 직접참여는 안했지만
> 늘 관심있게 지켜는 보았습니다.
> 제가 지켜볼거라는걸 규월님은 모르셨나요?
> 어찌도 그렇게 가증스럽게 거짓말을 하십니까?
>
> 제가 유가속을 알게된건 일년이 넘었지만 문패를 단건 삼개월전이지요.
> 말로는 규월님이 추천했다 하는데 전 부탁한적도 없고 사정한적도 없습니다.
> 만약 추천을 했다면 다른목적이 있음이겠지요.
> 디제이님을 한번이라도 만나고 싶은 일념에 생전 보지도 듣지도
> 못한 저를 추천하셨겠지요.
> 참고로 전 규월님을 모르고있었습니다 전혀.
> 아무리 불러도 디제이님이 안내려오시니 저를 구실로 삼았던 거지요.
>
> 문패를 달고 며칠후 전 규월님의 전화를 받았지요.
> 처음통화였는데 대뜸 디제이님께 개인적인 전화를 받았냐는
> 확인전화였지요.
> 전화를 받은적이 없는저는 그후로도 몇번이나 규월님의 확인전화를 받아야만 했습니다.
> 저한테뿐만아니라 제 주변에 다른애창자에게도 끊임없이 제
> 상황을 묻더랍니다.
>
> 화가난 저의 태도에 이번엔 디제이님의 개인 사생활을 들려주며
> 꼭알아야한다며 입에 담지못할 말로 절 설득하려했습니다.
> 드디어는 규월님이 홈피에서 밝힌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날
> 제게 디제이님의 비리에 대해 알려준다며 이삼원님과 저에게로 오셨지요.
>
> 제가 판단할땐 서너살 먹은 아이들도 분쟁이 일어나면
> 양쪽말을 들어보고 판단을 해야하기에 망설이시는 디제이님을
> 오시라 청했답니다.
> 규월님의 글에는 협박과 회유를 하고 궁지에 몰리니 친구 하자며
> 꼬리를 내렸다는데 언제 그랬습니까?
>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있던 저도 모르는 일이 언제 일어난겁니까?
> 규월님이 먼저 무슨 일이건 아무런 보상없이 조건없이
> 후원자가 되어주시기로 한것아닙니까?
> 저 말고도 주위의 애청자가 함께 있음에 부인못하리라 봅니다.
>
> 마무리 얼마나 좋았습니까?
> 기분좋게 마무리 하면서 이젠 친구로 남자며 약속도 하셨지요.
> 그게 끝인줄 알았습니다.
>
> 얼마후 방송에 개편이 있었지요.
> 마실방이 없어지고 덧글이 없어지고 피디가 교체되고...
> 규월님은 못마땅하여 아이디 다른 사람으로 들어와 신랄하게
> 비판하였지요.
> 언제부터 우리 애청자가 방송국의 편성까지 알아야하며
> 참견해야 했습니까?
> 방송이 동네 구멍가게입니까?
> 덧글이 없어져서 우리가 할말을 못했습니까?
> 피디가 바뀌어서 방송이 안되나요?
>
> 본인이름으로 들어와서는 온갖우아한척 교양있는척 하면서
> 다른 이름으로 들어와서는 할말 못할말 안가리며 하고.
>
> 참고로 규월님은 가족들도 모르게 노트북을 장만하여
> 24시간 끼고 있으면서 사연과 모바일을 점검하면서 조금이라도
> 디제이님에게 관심이 있는 애청자는 바로 본인의 관리대상에
> 넣습니다 .
> 그리고 애청자에게 전화하여 저에게 했던것처럼 확인하곤 하지요
> 행여라도 디제이님과 가까워지려는걸 사전에 막자는 계산이지요.
> 규월님이 무엇이간데 그렇게까지 합니까?
> 한사람에 대한 병적인 집착으로 주위 사람이 온통 자기의 적인것마냥 혼자 소설을 쓰곤 한답니다.
>
> 지금도 저에 대해 험담한다는걸 압니다 .
> 디제이님의 삼개월용이라느니 디제이님에게 미쳐서 주위 모든 사람과도 인연을 끊고 산다느니 .........
> 이혼을 준비중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 혼자 이혼하기 억울하셔서 잘살고있는 저에게 해를 가하려 함인가요?
>
> 규월님이 말하셨지요.
> 장애인의 남편이 내 마지막 자존심이라고.
> 자신이 말한 부분에 대해선 책임지십시요.
>
> 왜 제가 알지도 못하는 송영모님글에 제이름을 거론하게 합니까?
> 제가 언제 방송국에 전화했으며 신청곡 청했나요?
> 왜 제가 불명예스럽게 넷상에 이름이 오르내려야 합니까?
> 송영모님이 규월님을 만났다는 얘기 들었습니다.
> 확인되지 않은 말들을 제발 삼가해주십시요.
>
> 정신차리세요.
> 당신의 글을 모르는 사람이 읽으면 진짜인것같아 깝빡 속을수
> 있습니다. 하지만
> 언젠가는 밝혀집니다 .
> 그때가서 후회해도 때는 이미 늦었습니다.
> 방송은 방송이고 디제인 디제이일뿐입니다.
> 우리가 소유할수있는 그런 물건이 아닙니다.
>
> 심신을 다쳐서 어딘가에 있을 디제이님이 가엾지 않으십니까?
> 한때나마 진실로 좋아하고 사랑했다면 이렇게 하시면
> 안되는걸로 압니다.
> 제발 이제부터라도 자제하시고 반성하며 자숙하는 시간 갖으시길
> 진심으로 빕니다.
>
> 궁금한것이 있어요.
> 김백수님은 왜 안나오시나요?
> 규월님이 그렇게 애가타게 기다리는데....
> 다시한번 생각해봄직한 일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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