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음을 이루며
모두가 하나되어
사랑의 꽃 피우며
묻힌 세월을 노래하네
함께 부르고 싶은 노래는
초록빛 들판에
눈물나게 아름다운 메아리가 되어
우리 마음 하나로
마을과 마을 하나로
우리들 사랑 노래는
아름다운 화음으로 퍼져
천 번씩 만 번씩 눈빛과 눈빛 하나되어
중랑의 거리를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용마산 줄기처럼 씩씩하게
저 하늘 구름처럼 두둥실
우리 함께 고향가를 부르세
*****정 정 순*****
사랑과평화**아름다운계절**푸르른날**우리는
영재님의 빠른쾌유로 다시 우리의 고향이 항상 그자리에!
편안함을 찾고 싶습니다,하루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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