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님 쾌유하시고 어서오세요
이건희
2004.06.10
조회 298
푸른 여름 신록에서 허전함과텅빈 느낌은
저만의 사치스러운 생각이 아니었습니다
화 수 오늘은 목요일
오늘도 그 허전함맘을 감싸안고
저희들은 기다려야만하는군요.
빨리 완쾌하셔서 우리들곁에 오시기바랍니다
세상이 씨끄럽고 세상이 다투어도 이 방안에서는 모두 추억을 생각하며 함께 나누고 감싸주고 베풀고 얘기들어주며 ...
그런장소었어야한느데..사람들이 제마음같지않군요.
타인을 미워하고 타인을 못살게 굴면 본인뿐아니라 대대자손들도 되는일이 없다던데...그래서 예부터 마음을 곱게써야 건강하고 오래살고 그 집안이 잘된다는거지요.조금더벌겠다고 다른사람에게 상처주고 욕하고 미련떨면 그것이 고스란히 당사자에게돌아와 오래못살고 그 후손들도 안되는거시지요주변에서 그런사람들 실제 많이 봅니다.
사랑하며살다가다부족하다고들하는데 우리사랑하며삽니다
잘못한사람도 함께 위로감싸주며사랑으로 화합하고 다시처믐으로돌아가 사랑합시다.사랑으로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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