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이미보아온글들로짐작은했습니다
박인수
2004.06.10
조회 452
수고하셨습니다
말없는 애청자들도 다 느끼고있지요
좋은시간 보내십시오


백경혜(bkg)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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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넘오랫만이죠?
> 그동안 홈피가 제생각과 다르게 엉뚱한 방향으로 자꾸가는것
> 같아 잠시 떠나 있었지요.
> 얼마전 오규월 님께서 저를 찾으셨는데?
> 전 재봉틀 열심히 돌리며 먹고 사는데 급급해서 화답을
> 못한것에 대해 양해 바라옵나이다.
>
> 단지 하고싶은 말이 궂이 있다면 때가 왔다 여겨지어
> 이렇게 나섰습니다.
>
> 맘고생으로 쓰러진 영재님을 가여히여김으로서...
>
> 예전엔..규월언니라고 잘따랐지요.
> 어느순간? 나와는 생각이 전혀 다른걸로 판단 되어져
> 결별을 하고
>
> 순수 음악을 사랑하고 cbs유가속을 사랑하는 정말로
> 진정한 애청자가 되고싶었음이 컸던이유였구요.
> 저는 영재님 즉 모닥불 팬클럽의 한 일원이었습니다.
> 아시는분은 아시는지모르겠지만 문패 32호점 메이져크린을 운영하구요.
> 유가속을 알게된계기는 처음 유가속 첫방송때이고
> 그때저는 아주 심한 우울증으로 자살기도를 두번이나
> 치루고 심한 우울증으로 아주대 정신과 치료를 받고
> 있던 터였습니다.
> 그대 유영재가요속이 저를 구해준거나 다름없다
> 감히 자부하렵니다.
> 4시전에는 절대 일이 손에 잡히지않을 정도의 불안증세였는데
> 정말로 신기하게도 영재님 목소리가나오면 절로
> 옷이 요술처럼 잘 고쳐져 탄생하는거였습니다.
> 그때부터 왕? 애청자가아닌 골수팬이 되어버림과동시에
> 병원과도 안녕을 고하게 되었죠..
> 아마도.. 이글을 보시는 제주위손님들은 명확히 아실겁니다
> 그때의 상황을
> 겨울이면 거제도 무공해 유자 퇴근후 밤새워 채썰어 스텝진 감
> 기 걸릴까봐 정성담긴 편지와함께 보낸 편지가 문득
> 생각이 나네요...
> 그동안 너무나 터무니없는 한사람의 말에 맑았던 홈피가
> 어지럽혀진것에 대하여 개인적으로 매우 가슴아프게
> 생각합니다 집착의도를 넘어서 한 dj이를 말살하려는 음모는
> 명백히 밝혀 내야 한다생각합니다.
> 이유를 만들게한 dj님께서도 언젠간 진실을 밝히실겁니다.
> 그동안 시달리고 참고 인내한 그속은 본인 아니면 그누가
> 알겠습니까.
>
> 그게 바로 마음에병이 되어 상처가 깊어졌다 전 생각되어집니다
>
> 애청자여러분 감히 잘나지는 못하지만 백경혜의 이름을걸고
> 영재님의 억울한 루머가 너무나 많이 홈피에 퍼져있음을
> 한쪽말만 듣고는 절대 정의를 밝힐수가 없음을 호소합니다.
>
> 그리고 그동안 모닥불 곧 유영재의팬클럽은 해체되기전까지는
> 행사때마다 애청자들을 위해 몸을 아끼지않았고
> 특히 여름캠프 작년에 오셨던분은 기억하실겁니다.
> 비록 적은 음식이었지만 회장님의 자비를 내어 천안서음식까지 날라오시는 열성과 뒷 쓰레기마무리까지 cbs와 유가속의
> 명예를 아름다이 남기고 떠나고픈마음에 힘든줄 모르고
> 움직였습니다.
>
> 그때..
> 위대하신 오규월님과그뒤를 따르는 회원들은 늘 뒷짐 아니면
> 반대파였지요.
> 과연? 누구의 입김이 그리도 큰것이였을까요?
> 그동안 글을 읽어오신분들의 상상에 맏기겠습니다.
>
> 이렇게 그많은이야기중 일부만이야기했는데도
> 속이 아주 후련하네요.
> 저그동안 예쁜글 올리고싶어 제이름으로올리지도 못하고
> 가명을 써왔거든요.
> 근데 안나타난다해서 상처를 받았느니.. 제이름으로 들어오면 시기 질투로 태클거는 여인이있어서 저때문에 홈피가 어지러운게
> 싫었거든요..
>
> 이제는 이렇게대충이라도 밝히고나니 맘이 홀가분해요.
>
> 영재님이 어서 어서 돌아오셔서 건강한 방송으로 거듭거듭
> 나기를 하나님의이름으로 간절히 소망하옵나이다.
>
> 할렐루야.
>
> 여러분 사랑합니다 전 이말이 늘 하고 싶었답니다..
>
> 부족한 저의소견 읽어주신점 감사드립니다.
>
>
> 참??Re 를 넘좋아하시는 사랑스런 삼원씨 규월언니외??????
> 나머지 자칭 왕 애청자님들 제발 양심있으면 태클 걸지마소서
> 언니가 잘쓰던말??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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