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사춘기...
전 고등학생때 사춘기를 겪었습니다.
나의 존재가치를 놓고 많이 생각했던 시절입니다. 많이 고민했던만큼 그 당시 지금의 가치관이 거의 확립되었네요.
그 당시 많이 듣던 노래를 신청합니다.
봄여름가을겨울의 어떤이의 꿈 들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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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선물은 잘 받았습니다. 지금 열심히 읽고 있는데 내용이 참 좋네요.
글구 전에 사연 올렸을 때 80년대 초에도 서리 하고 그럴 수 있었느냐고, 고향이 어디냐고 영재님이 말씀하셨는데 지금 영재님이 안계시니 나중에라도 전해 주세요. 궁금 해 하시지는 않을테지만요. ㅎㅎ
고향은 아니지만 그 당시 제가 살던 지역은 전곡입니다. 한탕강 넘어 있는, 휴전선 가까운 전곡 ^^*
영재님의 빠른 쾌유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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