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그런 뜻이었군요.
또하나 배웠습니다.
날씨가 많이덥죠?
늘 듣기만 하다가 어떻게 생긴분일까?
궁굼해서 들어와봤습니다.
역시 목소리와 걸맞게 미남이십니다.
무거운 눈거풀 겨우 제자리에 올려놓고 독수리타법으로 자판을
타닥거리고있습니다.
조용필씨의 그 겨울의 찻집을 들으면 조금 시원해지지 않을까요?
부탁드립니다.
아하~~~~~~~~~~~~~~
조정남
200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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