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뒤의 땅이 더 굳어지듯이,
이걸 계기로 더 탄탄대로로 나아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순수했던 우리의 감정을 되찾았으면 합니다.
따뜻했었고, 건전했던 게시판을 다시 찾고 싶어요.
지구는 독수리5형제가 지키고,,
유가속 게시판은 다수의 선량한 애청자들이 지켰으면 합니다.
그동안 너무 멍들었었고, 아파했던 이 곳이 완전치유되어서
이제는 붕붕거리는 추억의 한때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을 확신해봅니다.
당당하신 프로의 모습이 제게는 좋았습니다.
박장대소하는 큰웃음소리가 좋았습니다.
목청껏 소리높여 부르시는 한번쯤이 좋았습니다.
사연을 들으면서 인간의 정을 느낄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사연을 올려놓고 기다리는 시간또한 좋았습니다.
영재님 힘내시고,,,
얼렁 목소리 들려주세요...
마지막멘트 코.맙.습.니.다 빨리 듣고 싶어요..
김정훈pd님도 박작가님도 힘드셨을텐데,,
화이팅입니다.
신청곡 : 김태욱의 이제부터가 시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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