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얼릉 몸추스리시고 자리를 지키셔야지요
일하는 사람들에겐 가요속으로 시간이 가장 졸립고 힘든시간대인데 영재님께서 때론 통쾌하게 또 때론 잔잔하게 또 비라도 올땐 완전히 감성속으로...우리 애청자들의 감성을 이끌어 주셨잖아요
요즘은 뭔가 길을 잃은듯한, 어디로 가야하나 감성이 헤메이는듯하군요,그동안 힘도 드셨을거예요 몸 잘 추스리시고 빨리 애청자곁으로 밝은 표정으로 돌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애청자들의 사랑을 잊지마세요,
"가 요 속 으 로" 화 이 팅 !
신청곡
I will try - 조은
처음처럼그때처럼 - 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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