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썰물과 밀물
이영숙
2004.06.11
조회 184
이삼원(samwone)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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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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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여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위해 수고하신 박동숙작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욱더 발전되고 좋은글 창작 바람니다.
>
> 새롭게 수고해주실 박 선미 작가님 반갑습니다.
> 청취자가 보내는 진실되고 따뜻한 마음의 글들, 잘 전해주시고 박작가님의 감성에서 나오는 글들 청취자에게 멋지게 선물 하십시요.
>
> 유영재님을 대신해 수고해주시는 박 명규 아나운서님!
> 시간을 알려주시고 뉴스시간 뉴스로 가끔 접하고,예전에 아침시간 오래토록 들었습니다.그때도 돌발 상황때죠.눈빨이 흩날리는 어느 늦가을인가 그때도 돌발의 상황때 며칠 수고하셨던걸로 기억됩니다.
>
> 주인을 대신해 자리를 지킨다는것 무척 힘이 드시리라 생각됩니다.더구나 이곳 게시판 흐름을 느끼실때면 더욱 그러하시겠죠.
> 유영재님 쾌차해서 당당히 들어오실때 까지 수고 부탁드림니다.
>
> 김정훈PD님!
> 안녕하십니까? 유영재님의 과로에는 제작을 맡으신 PD님의 책임도 있다고 봅니다.
> 과로기색이 보이면 가까이 계시는 PD님이 빠른 조치를 취하셔야죠, 두시간 이겨내려고 나머지시간 얼마나 힘이 들었겠습니까?
>
> 사람 이름까지 거론되고 남의 사생활까지 자연스럽게 올리네요.
> 그만한 이유가 있겠죠. 던진말과 글에 책임만 질수 있다면야 문제가 안되겠지만, 남의 생각을 자기생각에 맞추어 판단해서 이름걸고 운운하고 같이 어울린다는 이유만으로 함께 묻어서 "그들"이니"추종"이니 거론하면 문제가 안될순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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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듭 당부드립니다.<유가속>그 좋았던사람 그 좋았던프로가 좋은쪽이면 몰라도 다르한 분위기로인해 타 프로그램에 영향이 없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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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영재님 쾌차 하셔서 빨리 돌아오십시요.
> 그때 오목공원가서 환영 인사는 드려야겠습니다. 건방지지만 유영재님 힘들게해서 오르내린 이름 불러놓고, 차례데로 불러 보자구요.
>
> 반가운 이름들이 일제히 등장하시더군요.
> 이토록 갈망하는 영재님 어서 오십시요. 그다음 상은 제가 마련하겠습니다.
>
>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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