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삼원
2004.06.11
조회 198
안녕하십니까

1년여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위해 수고하신 박동숙작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욱더 발전되고 좋은글 창작 바람니다.

새롭게 수고해주실 박 선미 작가님 반갑습니다.
청취자가 보내는 진실되고 따뜻한 마음의 글들, 잘 전해주시고 박작가님의 감성에서 나오는 글들 청취자에게 멋지게 선물 하십시요.

유영재님을 대신해 수고해주시는 박 명규 아나운서님!
시간을 알려주시고 뉴스시간 뉴스로 가끔 접하고,예전에 아침시간 오래토록 들었습니다.그때도 돌발 상황때죠.눈빨이 흩날리는 어느 늦가을인가 그때도 돌발의 상황때 며칠 수고하셨던걸로 기억됩니다.

주인을 대신해 자리를 지킨다는것 무척 힘이 드시리라 생각됩니다.더구나 이곳 게시판 흐름을 느끼실때면 더욱 그러하시겠죠.
유영재님 쾌차해서 당당히 들어오실때 까지 수고 부탁드림니다.

김정훈PD님!
안녕하십니까? 유영재님의 과로에는 제작을 맡으신 PD님의 책임도 있다고 봅니다.
과로기색이 보이면 가까이 계시는 PD님이 빠른 조치를 취하셔야죠, 두시간 이겨내려고 나머지시간 얼마나 힘이 들었겠습니까?

사람 이름까지 거론되고 남의 사생활까지 자연스럽게 올리네요.
그만한 이유가 있겠죠. 던진말과 글에 책임만 질수 있다면야 문제가 안되겠지만, 남의 생각을 자기생각에 맞추어 판단해서 이름걸고 운운하고 같이 어울린다는 이유만으로 함께 묻어서 "그들"이니"추종"이니 거론하면 문제가 안될순 없겠죠.

거듭 당부드립니다.<유가속>그 좋았던사람 그 좋았던프로가 좋은쪽이면 몰라도 다르한 분위기로인해 타 프로그램에 영향이 없었으면합니다.

유영재님 쾌차 하셔서 빨리 돌아오십시요.
그때 오목공원가서 환영 인사는 드려야겠습니다. 건방지지만 유영재님 힘들게해서 오르내린 이름 불러놓고, 차례데로 불러 보자구요.

반가운 이름들이 일제히 등장하시더군요.
이토록 갈망하는 영재님 어서 오십시요. 그다음 상은 제가 마련하겠습니다.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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