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4시를 사랑하는 마음에...
안영남
2004.06.11
조회 327
늘 여유시간이 모자라 이곳에 자주 오지는 못하지만 반가운
마음으로 들어와보면 정말 시도때도없이 본인의 지저분한 사생활
이런곳에 버젓이 올려놓고 더군다나 이름까지 ....
어떻게 그렇게 하고도 음악과 감성을 좋아한다고할수 있을런지
그러고도
생음악땐 앞중간에 앉아 낮뜨겁게 보고있다
정상인이면 어떻게 그럴수 있겠는가?
정상적인 가정
정상적인 부모
정상적인 부부
정상적인 생활의 소유자라면 그렇게 할수도 없다
분명 이상적인 가정이 아니라는 것을 한번의 글속에 담겨있고
알수가 있었다
더 이상 이런곳에 개인의 사생활을 드러내비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이고
이시간과 성격이 맞지않는 것은
삭제하는 것이 모든 애청자들을 위한 것이라고 건의하고 싶고
우리가 재미있는 삶이든 어려운 삶이든 모두 공감하고 잠시나마
지친 생활의 리듬을 이런 좋은곳에서 각자 퍼갔으면 좋겠다
많은 애청자들한테 구석 구석 행복을 뿌려주는 디제이유님
더이상 그런것에 신경쓰지말고 힘있는 목소리
얼른 목소리 듣고싶습니다
신청곡 나훈아 해변의 여인
임재범 너를위해 듣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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