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곁을 떠나간 그 사람 이름은 영재♬ 영재♩ 영재♪님이었어요.
> 영재님 어께엔 날개가 있어 멀리~~~ 멀리~~~ 날아 갔어요.
> 영재님~~영재님~~우리가 우리가 못잊을 영재님~~~
> 영재님~~영재님~~우리가 정말 사랑한 영재님~~~
> 내 어깨위엔 날개가 없어 널 찾아 못간다 우리 영재님~~~ 영재님!!!
>
>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 바람만 불어도 구름만 떠가도 깜빡깜빡 생각이 난다
> 영재님~~영재님~~ 우리가 우리가 못잊을 영재님
> 영재님~~영재님~~ 우리가 정말 사랑한 영재님~~
> 내 어깨위엔 날개가 없어 널 찾아 못간다 우리 영재님~~
> 내 어깨위엔 날개가 없어 널 찾아 못간다 영재님~~~
>
>
>
> 게시판 밉네요~~~
>
> 영재님, 진정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은 영재님 자유입니다.
> 그렇지만, 다음에는 잘 알고 지내는 분들만 만나세요.
>
> 다시 한번 느끼는 점이지만... 공인은 힘들겠어요...
> 저야 공인이 아니라, 오늘도 출근하기 싫지만...
> 할 수 없이 출근하네~~~ 하는 소시민이라서...
>
> 무언가 집착이던 편집증이던간에, 영재님을 너무 좋아라해서
> 벌어진 일인 듯 하고,
> 다른 쪽으로 무마하려는 다른 님들의 글들도 너무 서글퍼요...
>
>
> 영재님은 과연 이 글들을 읽으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요?
>
>
> 모닥불 이름은 참 이쁘구만요.
> 하지만,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그런 여유로움도 없다는 것을...
> 아줌마들이 아줌마의 본연의 모습을 잘 지킬 때 진정한 행복이 있는 것은 아닌지...
>
> 물론, 살림만 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 자기의 능력이 있으면 능력 발휘를 하면 좋죠...
>
> 제 주위에는 부군들께서 벌어다 주는 한 달 급여 봉투를 나누어...
> 아이들 학원비 걱정하면 지내는 아줌마들이 많거든요...
>
> 김동욱 - 미련한 사랑
> 황승호제 - 너만을 느끼는 나
> 진시몬 - 둠바둠바
> 왁스 - 아줌마 신청하고 갑니다...
>
Re: 영재님... 보.고.싶.어.요...
김현숙
2004.06.10
조회 236
심란하고 슬픈마음이었는데 잠시 웃어봅니다.
뚱딴지(dylee100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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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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