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짜증이 더해갑니다.
8개월된 아이가 잘듯말듯 하루종일 잠투정을 합니다.
보통때같으면 그냥 넘길 일인데도,,,
유가속이 제자리를 못찾으니 제게도 그 영향이 큽니다.
아이에게 승질을 부려대는 못땐 애미가 되고 있습니다.
여유를 가지고 술마시는 남편에게 꿀물을 타주는 그런 배려를 갖게 얼렁 돌아오세요..
오늘은 혹시나 하는 기대를 잔뜩걸고 있었는데,,,
그동안 묵었던 피로를 푸실려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만,,
영재님,,,그러시면 아니되옵니다.
제가 도저히 못살겠네요..
삶의 의욕을 상실할 지경이니깐요...
얼른 제자리로 돌아오셔서 더 멋찐 방송 들려주세요..
<국장님께 부탁말씀>
복귀하시면 월차를 주시든지...연차를 쓰게 하시든지...
휴가도 가끔 주셨으면 합니다.
생방송이라는 타이틀에 어깨가 넘 무거우실 것 같으네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생방송이시잖아요...
부디 빠른 방송복귀를 부탁드리옵나이다.
우리 모두 화이팅을 외치며,,,기도손~~!!!
신청곡 : 투투의 그대눈물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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