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떨리는 맘 으로 4시 시보를 기다려요
이춘희
2004.06.11
조회 145
오늘은 혹시했는데....역시 반가운 영재님목소린 들을수 없군요
어릴때 아카시아 잎을 한개씩따며 맞다 아니다 맞다 아니다..
하는 기분입니다.
영재님!!!
저는 어설픈 위로는 하지않으렵니다.
아픔은 본인이 아니면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거든요.
이건 제 경험인데요.
저는 지난 2000년도에 죽을만큼 힘든일이 있었는데
세월이 약이더라구요.
몸과 마음이 지치셨다면 아플만큼 아프고 빨리 제자리로 오세요
영재님 멘트 하나하나에 웃고 우는.
또한 썰렁한 유모도 너무 그립습니다.
저와 같이 언저리에서 항상 애청하며 응원을 보내는 청취자가
많음을 아시고 책임도 함께 느끼길 바랍니다.
내일 나머지 공부시간엔 선생님이 더욱필요합니다.
저 자청해서 나머지공부하렵니다....
신청곡 최병걸 정소라 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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