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93.9MHz .....
이범자
2004.06.11
조회 145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영재님에 활기찬 목소리.
영재님에 부드러운 목소리.
영재님에 신나는 목소리.
영재님에 거침없는 목소리.

그 목소리, 그 감성이 좋아서 듣게 된는데.....
오늘은 제발 들을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들꽃(1021238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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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노래가 좋아 4시를 기다렸고
> 사람 냄새 폴폴나는 이곳이 정말 좋습니다.
> 그래서 잠시 덧글 없어짐을 아쉬워 하기도 했구요
> 그러나 시간이 흐르니 그 아쉬움도 노래속에 묻히더군요.
> 아마도 지금의 마음 아픔도 노랫속에 유유히
> 묻혀지리라 생각해 봅니다.
> 우린 처음부터 이곳에서 흘러 나오는 노래가 좋아 93.9라는
> 채널을 맞추었고 좋은 노래만을 선곡해 주는 피디님을
> 좋아하고 또한 영재님을 좋아하게 됐습니다.
> 아마도 서로를 너무 아끼고 사랑하기에 관심도가
> 너무 높아졌나 봅니다.
>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 마음 아픔도 추억속에...
> 정겨운 노랫속에 묻혀지겠지요.
> 그러길 바랍니다
>
> 오늘은 영재님의 힘찬 목소리를 기다려 봅니다.
>
> 변진섭~~~~~~ 홀로된다는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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