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9MHz .....
들꽃
2004.06.11
조회 206
저는 노래가 좋아 4시를 기다렸고
사람 냄새 폴폴나는 이곳이 정말 좋습니다.
그래서 잠시 덧글 없어짐을 아쉬워 하기도 했구요
그러나 시간이 흐르니 그 아쉬움도 노래속에 묻히더군요.
아마도 지금의 마음 아픔도 노랫속에 유유히
묻혀지리라 생각해 봅니다.
우린 처음부터 이곳에서 흘러 나오는 노래가 좋아 93.9라는
채널을 맞추었고 좋은 노래만을 선곡해 주는 피디님을
좋아하고 또한 영재님을 좋아하게 됐습니다.
아마도 서로를 너무 아끼고 사랑하기에 관심도가
너무 높아졌나 봅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 마음 아픔도 추억속에...
정겨운 노랫속에 묻혀지겠지요.
그러길 바랍니다

오늘은 영재님의 힘찬 목소리를 기다려 봅니다.

변진섭~~~~~~ 홀로된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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