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잠자코 기다리는 것이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공방의 답글들...
이 모든 것들이 영재님이 빨리 돌아오시는데 걸림돌이 될 것 같습니다.
그냥 우리는 묵묵히 영재님께서 돌아오길 기다려 주는 것이
영재님을 위한 길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어디가 아프신지 모르겠지만,
심령이 아프신지,
몸이 아프신지...
모든 것 다 이겨내시고
다 치유하시고 돌아오시기 기다리겠습니다.
활기찬 영재님의 목소리가 울려퍼질 날을 기다리며
그냥 애청자가 올립니다.
신청곡===
이명훈의 내사랑찾아가네. 은아안녕.
가버린친구에게바침, 그대로그렇게...
어제 신청했는데 안나왔네요...
오늘도 한번 기다려봅니다.
영재님과 그리고 이명훈님을 사랑하는 팬들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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