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지난 일이지요.
다시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니었지요.
아무런 일도 없었던 것처럼 잊어버려요.
누구에게나 있을수 있는 일이지요.
나 혼자만이 겪는 고통은 아닌 것이지요.
주위를 돌아보면 나보다 더한 고통도 있는 거지요.
하지만 모두가 극복하려 했고 그것을 이겨내러 노력했던 것처럼
스스로 해낼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자꾸 걸어왔던 슬픔의 길로 되돌아가려하지 말아요.
앞으로 가야할 삶의 길에도 슬픔의 시련은 있을 테니
지금의 고통으로 스스로를 성숙하고 강하게 하는 계기로 삼아요
힘들고 아픈 이야기만을 쓰려 하지 말아요.
복잡한 생각을 파고들수록 또 다른 비극을 꾸며내니까요.
세상사 모두가 꿈일뿐이지요.
꿈속의 주인공 역시 나인 것인데
무엇을 위해 자기 스스로를 아프게 하나요
지금은 당장 힘들겠지만 그것도 잠시뿐이지요
자기를 위해 밝은 햇살로 고개를 돌려요
꿈에서 깨어나면 또 다른 내일이 맑게 개어 있을 테니까요.
책장을 뒤적이다가 원성스님글을 읽고난후-옮겨보았답니다.
스스로 자기를 아프게하고 있던지,아니면 타인으로 하여금 ...
아픔을 겪고 있던 간에 ...유가속의 홈피가 이리도 혼잡해서리
글을 올리기가 머뭇거려 지는군요.
얼마만의 시간이 흐른뒤에야 모든것이 해결과함께 조용해질까요
예전의 순수하게 방송에 귀기울이며 그저~음악에 멘트에 빠져있던 그런날들이 하루빨리 왔으면 기대해 봅니다.
개인적인 사생활들 알고싶지도 듣고싶지도 않았던 사건사고들.
우리순수한 애청자들은 그저 방송만을 사랑했던 이유로...
어쩌면 또 다른 피해자가 되어있는듯 감히 생각해봅니다.
아침나절 홈피를 보고있노라니..괜시리 서글퍼 지는군요.
어디서부터 잘못인지...왜! 이지경까지 왔는지...
dj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4시를 기다리는 애청자들이 너무도 많이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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