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완연한 여름이네요.....
아이스크림 삼십프로 할인....
마흔다섯개를 양쪽 손에 나눠 쥐고...
삼학년 삼반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걸었네요....
삼층까지 올라가자 숨은 턱까지 차오르고...그것도 잠시
창문밖에서 지켜보는 저에게 사십삼명의 아이들이....
고맙게 잘 먹겠습니다~~~하고 합창을 해주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하는 모습에 어느새 힘이 불끈~~^^*
저도 남은 아이스크림 하나를 먹으면서 작은딸아이와 함께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정말 덥더라구요....
사개월을 어떻게 견딜지....^^*
덥다고 차가운 것 너무 많이 드시지 마시구요
모두 힘찬 주말 보내세요
아~~~~~고향의 푸른바다가 그립네요
영재님 빠른 쾌유를 빕니다....
건강이 최고쟎아요
쿨의....슬퍼하려 하기전에...해변의 여인
윤종신..팥빙수..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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