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조규찬- 아담과 이브는 사과를 깨물었다
Baby You're The Lite
충고 한마디 할까
주말이라는 부담감에...
온~~몸이 ,,,풀려셔,,힘이드네요,,,
항상 긴장하고 살다보니...
주말이면,,,오히려,,더 피곤하고 힘이드네요,,,
오늘은 영재님에 시원하고 화통한 목소리가 라디오에서,,
흘러나와라,,하고,,주문을 외워 보아요,,,
제가 주말이면 긴장이,,,풀려서,,,아픈것,,,처럼,,,
영재님도,,,힘드시죠,,,힘내세요,,,
사무실 난에...꽃이..피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기분이 좋아,,,
매일 매일 물을 주었습니다,,,,,
그런데...오늘 보니..난이...죽으려고해요,,,
어떻게 하죠,,,슬프네...요
난 단지..물을 조금 더 많이 준것 뿐.....
나에사랑이...넘쳐서,,,난을 죽이고...있나봐요,,
물을 주지 말아야하나,,걱정입니다,,,
난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합니다,,,
선,,,,,,선,,,,,,이 ,,,가장중요하다,,,적당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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