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일 축하 >>
안경미
2004.06.12
조회 67
무심한 남편은 아내의 생일도 모르고 편입한 방통대 시험때매 나가버렸다,, 정말 모르는건지,, 아님 뭔가 특별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는건지,, 정말 몹쓸?? 사람이다,, ㅎㅎ 그 남편의 이름은 박.건.종... 그 아내의 이름은 백.행.숙... 진정한 칭구,, 행숙이의 ??번째(밝히지 않는게 좋을거 같아서,,ㅎㅎ)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면서,,, 영재님!! 빨리 쾌유하셔서 우리의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그것이 영재님을 사랑하는 제 칭구 행숙이와,, 우리모두의 바램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행숙이의 가장 큰 생일선물이 될거 같아요,, 화.이.팅!!! 신청곡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가람과 뫼의 생일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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