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한 남편은 아내의 생일도 모르고
편입한 방통대 시험때매 나가버렸다,,
정말 모르는건지,,
아님 뭔가 특별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는건지,,
정말 몹쓸?? 사람이다,, ㅎㅎ
그 남편의 이름은 박.건.종...
그 아내의 이름은 백.행.숙...
진정한 칭구,,
행숙이의 ??번째(밝히지 않는게 좋을거 같아서,,ㅎㅎ)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면서,,,
영재님!!
빨리 쾌유하셔서 우리의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그것이 영재님을 사랑하는 제 칭구 행숙이와,,
우리모두의 바램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행숙이의 가장 큰 생일선물이
될거 같아요,, 화.이.팅!!!
신청곡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가람과 뫼의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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