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입니다...
신나는 토욜에 여러분은 뭐하실건가요?
저는 시골에 내려간답니다.
가는 길에 대천 바닷가에 들리기로 했어요.
동생을 그곳에서 만나기로 했거든요.
제 막내동생이 요즘 사는 것이 힘겹다네요.
바다라도 보고 마음을 시원하게 하고 싶다고 해서
바다에서 만나기로 하였답니다.
유가속 가족분들도 토욜에 한번 움직여 보시지요?
고단한 일상을 잠시 접고
훨훨 날아갔다오면
바다를 떠도는 바람들이 가슴으로 불어서
고단한 일상의 힘겨움들을 바다 끝으로
내보내줄 것 같네요...
유가속 화이팅입니다...
힘겨울 수록 서로 보듬는 아름다운 유가속이시길....
신청곡: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예민
사랑하는 사람에게 -최성민(가수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박혜경 - "빨간운동화
힘겨울 수록 서로 보듬는 유가속
초여름
200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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