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을 선물 받았습니다.
어찌나 향이 좋던지 어지럽고 심란한 내마음을 정돈시키고
정리시켜주는듯 합니다.
백합몇송이의 향기에 행복하고 하루를 맑게 열수있어
또 행복합니다.
저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향기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강하지 않고 역겹지 않은 은은한 백합의 향기를
닮고싶습니다.
영재님의 빠른 건강쾌유와 복귀를 바라며
오늘도 방송에 귀기울이겠습니다.
사랑으로 .....해바라기
기다리는 여심 .....계은숙
사랑이 꽃보다 아름다워......안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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