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록의 향연
백경혜
2004.06.12
조회 275
수원에는 성곽으로 둘러쌓인 팔달산이있습니다.
아름다운 전경이 곳곳에 옛정취를 물씬 풍기게하죠.

오랫만에 가보니 벌써 버찌가 새까맣게 익어 가고있더군요.
손닫는곳에서 따먹은 어릴적 그맛은 느낄수는없었지만..
손끝에 새까맣게 물들며 아버지 스텐 주발들고.
나무에올라 신나게 따먹던 어린시절은 느낄수가 있었답니다^^*

밤꽃의향기가 진하게 코끝을스칠때...

문득! 아카시아꽃이 한창 피고지는지도 모른체...
바쁘게 넘겨버린 날이 무척이나 아쉽더군요...

그때가 제일 바쁠때라 마음의여유 시간적여유가 허락되지
않음을...
또다른... 삶의 한 페이지라고도 여겨봅니다.

오늘도 밤꽃향기속에 함께하는 유가속의
잼나는^^* 나머지공부를...

영재님의 음성으로 전달 되어지길 기대하면서...


박길라~~~~~~~ 나무와새
열애??? 가수이름 갑자기 생각안나네요 ㅋㅋ

스텝님들 수고들 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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