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얘기냐구요....
붕붕거리는 음악과 영재님 목소리가 애들에게도 익숙해졌나봐요......^^*
영재 아저씨 왜 안나오냐구 물어보더라구요
응.....아프데...몸살이 났다네?
제가 가요속으로를 듣고 있으면..
우리 딸들도 함께 듣고 아는 노래가 나오면 따라하기도 하는데..
한번은 우유 신청을 한다고 했더니..
모회사의 ESL 우유를 꼭 먹겠다네요
전 그때까지도 몰랐죠...그냥 애들 입맛에 맞나 했죠
오후 네시가 되자..어? 그때 알겠더라구요
엄~마 엄~마 들어봐.ESL 우유가 제일 맛있다쟎아
ㅎㅎㅎㅎ
우리 애들 방송을 자주 듣더니 광고에도 익숙해진 것 있죠?
우리 남편도 유영재씨가 아니네?..하더라구요
영재님 익숙한 목소리 오늘은 들을수 있을까요?
멍멍탕..(혹시 못드시면)..^^*
삼넣고 푹삶은 삼계탕이라도 드시고 벌떡 일어나시기를 바랍니다
여름 감기가 더 무섭다네요
유가속 가족들도 모두 건강하시구요
많이 더워지기기전에 보양식으로 몸 튼튼 마음 튼튼 어때요?
활기찬 한주 되시구요
하루 빨리 영재님의 활기찬 목소리를 기대 하면서..
코요태..불꽃
김형중...그녀가 웃쟎아 신청할께요
엄마..영재 아저씨 아직도 아퍼?....
푸른바다
200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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