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
grace
2004.06.13
조회 106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늘 빼곡한 나날들
늘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언제나 문을 열면 아주 오래된 친구처럼
편안한 유가속과의 만남!

세상살이가 아무리 힘들다해도 우리가 서로
이해하고 공감 할 수있다면
우리의 삶은 그다지 힘들지 않으리라는 생각을.....

"울음 끝에서 슬픔은 무너지고 길이 보인다"는 말이
메아리 치는 시간들
유영재님께서 긴 침묵을 깨고 다시금 그 자리에서
애청자님들과 함께 하기를 기대합니다

푸르른 나무, 바람 그리고 작열하는 태양
어느덧 우리는 여름에 한가운 데 있습니다
어지럽고 아픈 세상에서 우리 서로 사랑하며
보듬으며 살아갑시다

때때로 때때로 우리 삶의 문제로 머리속이
들 끓을 때도 또한 분노할 때도 있지요
그러나 음악과 아름다운 이야기속에서
안정과 치유 그리고 새로운 삶으로의 변화에 이르게 되지요

유가속님들 모두가 이 곳에서 다양한 삶의 이야기들을 나누며
함께 할 수있음에 감사하며 빛나는 시간들을 함께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또한 내일 6월 14일 월요일에는 DJ.YOU!
그대가 활기찬 모습으로 다시금 함께하기를 바라면서
오랜 침묵에서 깨어나 마음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편안한 밤이 유가속님들 모두와 함께 하기를...........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선곡 부탁드려요
이 은미 "Sun Flower", "시선"
김 종서 "Love Song"

청담동에서
grace with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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