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1학년 아들 입학시키고 몇칠후 같은반 어머니회모임이 있던날입니다.안녕하세요?저는ㅇㅇ엄마이구요...로 시작하여 만난 친구는 서로 맘이통해 정말 친한친구가 되었습니다
홀로 아이둘을 키우는제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었던친구,
나의작은행복이 자신의 행복인냥 같이 좋아했었고 제가 조금이라도 우울해있으면 달래주려애쓰던 친구..서로의것에 대해 아낌없이 나눠주고 행복해하며 6년을 지내오던 어느날..자의반타의반으로 친구와의만남은 끝이났습니다.서로의 믿음이 약해서가 아니라 속시원하게 맘을 터놓을수없는 현실에 제맘이 더욱더 아픔니다.그러나 언젠가는 서로의맘을 말할수있는날이 있으리라 믿으며 제맘을 이렇게라도 전하고 싶습니다.*친구야 고마웠다 그리고 미안해 꼬~옥 행복해야해!우리둘 웃으며 다시만날수있는날을 기다릴께..저의맘을 그대로 전할수있는 이노래를 신청합니다
*윤태규의 사랑했으면*꼬~옥 부탁드립니다 들려주세요..^*^
윤태규씨의 라이브라면 더욱더 감사드리구여...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화이팅!!모두모두 수고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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