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옵~파!
오늘 한번 더 장미꽃다발 가져왔어요
이 장미 꽃 받으시고
환하고 행복한 마음 되시라구요.
영재 옵~파가 아프다는 소리에 깜짝 놀라
휘리릭 뛰어왔지 뭐겠어요?
무쟈 행복하시지요?ㅎㅎ
영재님
항상 밝고 환하고 긍정적인 아름다운사람으로
우리 곁에 남아 있으시길 바래요.
힘듦에서 벌떡 일어나줘서 무쟈 고마워용...
안그랬으면 매일 영재옵파에게 바칠 장미꽃다발 고르느라
무쟈 힘들었을텐데.....
일찍 돌아와줘서 워찌나 반가운지...ㅋㅋ
오후 4시. 채널을 탁 돌렸을 때 항상 영재님의 밝은 목소리가
들리면 마음이 엄청 넉넉한 기쁨으로 가득찬답니다.
늘 그 정겨운 목소리(아부성 멘트,ㅋㅋ) 듣고 싶어요...
제가 요즘 바빠서 자주는 못오지만 늘 듣고 있겠습니다.
하지만 영재님이 힘들면 이 초여름이 언제나 휘리릭 달려옵니다요...
(기분 짱이시죠? ㅎㅎㅎ)
자아~! 유가속 홧팅~!입니다요...
신청곡: 양희은- 내 어린날의 학교
이정열- 그대 고운 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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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옵~파!
초여름
200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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