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 어버린 우산(아나로 데이)
이재호
2004.06.15
조회 96



옜날 이나 디지탈 시대인 요사이도
잘맞지 않는 일기 예보 때문에

그 시절에는 긴 우산을 들고 출근치 못한 사람들은....

갑자기 비나 소나기 가 오면

지우산 이나(종이로 만든 우산)

비닐 우산 을 사야 하였던 시절

우산 고치세요 !!

우산 고처요 !

하고 어깨에 헌 우산 묵음 을 메고 다니며

이골목
저가리를 다니며

외치면서..

우산을 고쳐 주던 아저씨 !!

그때가 보리 고개 가 있든 시절 이였든가 ?

아 ! 꽁,보리 밥도 배불리 못 먹었던

그 시절엔

쓰레기 만두 라도 실컷 먹었엇으면 .....

먹고 배탈 이 나더라도....

용인 구성읍 에서

이재호

신청곡 : 잃어 버린 우산

레드 레인 : 파도 를 훔친 바다

래일은 : 아나 로그 데 이니 오늘 부탁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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