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옜날 이나 디지탈 시대인 요사이도
잘맞지 않는 일기 예보 때문에
그 시절에는 긴 우산을 들고 출근치 못한 사람들은....
갑자기 비나 소나기 가 오면
지우산 이나(종이로 만든 우산)
비닐 우산 을 사야 하였던 시절
우산 고치세요 !!
우산 고처요 !
하고 어깨에 헌 우산 묵음 을 메고 다니며
이골목
저가리를 다니며
외치면서..
우산을 고쳐 주던 아저씨 !!
그때가 보리 고개 가 있든 시절 이였든가 ?
아 ! 꽁,보리 밥도 배불리 못 먹었던
그 시절엔
쓰레기 만두 라도 실컷 먹었엇으면 .....
먹고 배탈 이 나더라도....
용인 구성읍 에서
이재호
신청곡 : 잃어 버린 우산
레드 레인 : 파도 를 훔친 바다
래일은 : 아나 로그 데 이니 오늘 부탁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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