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월 1년에 반이 지나는 군요..
어제는 문득 라디오에서 나오는 "서른 즈음에" 노래를 들었읍니다...
왜 그렇게 그 노래가 저에 가슴을 뜨겁게 만드는지...
알수없는 무언가에 대한 잔상들이 계속 저에 머리속을 어지럽히더군요.
벌써 1년의 반이 지났는데.. 난 과연 무엇을 했을까..
남은 1년 어떡해 살아야 하나.. 이런 저런 생각에 또하루를 보낸것 같내여..
그런데 갑자기 그런생각이 나더군요...
뒤를 자꾸 돌아보면 살아온 아쉬움때문에,.,,
계속 뒤만 쳐다보게 되고 또 그순간이 또다른 아쉬움으로 남는 다는거죠..
그래서 전 다시 앞을 쳐다보게 되었구....
그 앞이 너무나 소중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읍니다..
유영재씨와 김PD님, 박작가님도 어제에 대한 후회 보다는 내일에 대한 희망을 보며 자신을 사랑하는 건 어떨찌 합니다..
주제넘게 말이 만았군요..
그래도 노래는 하나 틀어주실꺼죠//...
윤상과 김현철 듀엣곡 "사랑하오" 너무 좋은 노래 들려주세여..
ps : 혹 없으면 리쌍에 "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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