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는 날인가는 그렇게 떠나보고 싶습니다.
모든것 다 그 자리에 놔두고 가벼이 홀로 떠나보는 겁니다.
대책없이 떠나가 보는겁니다.
잠시 머리를 비우고 마음도 비워 버리고.
내속에 또 다른 나와 홀연히 그물에도 걸리지 않는
바람이 되어 흘러가 보는 겁니다.
[하지만 아줌마인 전 한번 나가면 다신 못들어 옵니다]
영재님 잘 가셨었고, 더 잘 오셨습니다.
반갑습니다.....돌아올 자리가 있는 사람은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병원마다 다니며 찾았습니다..꿈이더군요.ㅎㅎㅎㅎ]
아무튼 여하튼 반갑습니다...열심히 살자구요..화이띵!!!
백영규 이미연 ...그리운추억
산울림 ..........자반 고등어
아~~~~~날이 대책없이 좋다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