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빗님이 오시네요. (방가방가)
영재아저씨!
오늘은 하늘님 생일이거든요. 멎진 목소리로 축하해주세요.
그동안 살아오면서 지치고 힘들었지 앞으로는 웃는날만 있을꺼야
난 하늘님이 있기에 늘 행복했어
이세상끝까지 영원히........^^!
서로에게 꼭 없어서는안될 우리사이 힘이 되어줄수있는
하늘과땅이 되자 알았지
앞으로 내가 잘해줄께
달링 알라뷰*^-^*
영재아저씨! 오늘 좋은하루 되세요......!
신청곡: 조정현에 그대에게띄우는 편지
신청곡: 조관우에 미로,박강성에 그대가 너무좋아
영광스런날 추카해주세요.
노순옥
200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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