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기꽃
2004.06.16
조회 184
매일 방송으로 듣다가 처음 참여 해보네여.
오늘 아날로그데이 참 재미있었어여
어머니와 아들의 편지 들으며 배꼽이 빠지는줄 알았어여
정말 그런 편지 보낸사람이 있어여
모자간의 정이 넘치는것 같아서 웃었지만, 우리아들도
그럴까봐 걱정이 앞서대여
오늘 노래도 참 좋던데여
옛 추억이 떠올라 행복한 시간이였어여.
앞으로도 좋은 방송을 위해 수고해 주세여.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이니까 삼계탕 한그릇 사 잡수시고여
생각 같아서는 영계한마리 푹 고아 솥단지채 들고 방송국에
찾아 가고 싶지만,남사시려워서 참아 못하고 글로써
힘을 실어 보냅니다.

신청곡
이상은(비밀의 화원)
이유진(비밀)
김연숙(숨어우는 바람소리)
조동진(제비꽃)

군포시 궁내동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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