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사랑하던 오빠가 이제 군대에 갑니다.
어떻게 하져??
2년이란 시간을...나혼자 어떻게???
항상 힘들일 있을때마다 옆에서 힘이 되어주던 오빠기에
아쉬움이 더욱 크네요...
이제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어요..흑..흑..
"오빠!! 오빠가 군인이 되서 열심히 훈련 받는동안
나두 오빠 안잊구..기다릴께..그리고 다이어트 하구
그래서 더욱 성숙하고 예뻐질께...사랑해..~!!
신청곡 - 바운스의 "스타킹"
이럴때 슬픈 발라드 보단 신나는 노래를 들어야 더욱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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